픽셀 아트 음영
픽셀 크기에서 음영은 네모로 깎는 조각이에요. 빛을 등진 면이 꺾이는 곳에 그림자 덩어리를 놓고 모든 덩어리를 의미 있게 쓰세요.
빛 하나, 처음에 정하기
방향을 하나 고르세요. 왼쪽 위가 클래식한 기본값이에요. 그림 중간에 옮기지 마세요. 모든 그림자는 하나의 질문에 답해요. 이 면이 빛을 보고 있나요? 답이 하나로 이어지면 형태가 되고, 흔들리면 노이즈가 돼요. 그림자 덩어리를 납작한 모양으로 먼저 그리고 디테일은 다음에 넣으세요.


픽셀이 아니라 덩어리로 생각하기
덩어리는 같은 색이 이어진 부분이에요. 좋은 픽셀 아트는 굵고 적은 덩어리를 쓰고, 약한 그림은 외톨이 픽셀(노이즈)과 한 픽셀짜리 계단(줄무늬)을 흩뿌려요. 음영을 넣을 때는 점을 뿌리지 말고 있는 덩어리를 늘리세요. 그림자 덩어리 모양을 고치는 거예요. 수시로 축소해서 보세요. 덩어리는 800% 화면이 아니라 보여줄 크기에서 판단해요.
클래식 실수 두 가지
- 베개 음영 — 빛이 앞에서 오는 것처럼 모든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어둡게 넣기. 전부 쿠션처럼 납작해져요. 그림자를 한쪽으로 미세요.
- 줄무늬 — 두 색 사이에 계단으로 이어진 픽셀 줄, 보통 곡선에서 생겨요. 끊어 주세요. 어두운 덩어리에 합치거나 곡선 계단을 다시 놓으세요.

그라데이션은 디더링, 납작한 면은 절제
표면이 부드럽게 굽는 곳(볼, 금속, 하늘)은 디더링으로 줄무늬를 질감으로 바꿔 보세요. 납작한 곳(만화 옷, UI)은 면을 깨끗하게 두고 계단만으로 말하게 하세요. 한 작품에 둘 다 쓸 수 있어요. 같은 표면에 겹치지만 마세요. 마지막에 그레이스케일로 명도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베개 음영이 뭔데 왜 나쁜가요?
앞에서 비추는 것처럼 모든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어둡게 넣는 거예요. 방향 있는 형태가 사라져요. 그림자를 빛 방향 하나에 고정하세요.
픽셀 아트의 덩어리가 뭔가요?
같은 색이 이어진 부분이에요. 크고 적은 덩어리가 깔끔하고, 흩어진 한 픽셀은 노이즈로 보여요.
음영에 디더링을 넣어야 하나요?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은 네, 납작한 면은 아니요. 습관이 아니라 표면에 맞춰 고르세요.
금속과 피부는 음영을 다르게 넣나요?
네. 금속은 대비 센 빡빡한 단계와 작은 하이라이트로, 피부는 가까운 명도의 부드러운 계단과 색조를 옮긴 그림자로요. 재료에 맞춰 기법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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